WK리그 순연 경기 다음 달 진행…챔프전은 16 · 19일로 변경

선수 두 명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미뤄진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잔여 경기가 다음 달에 열립니다. 한국 여자축구연맹은 KSPO와 현대제철의 WK리그 20라운드 경기를 다음 달 6일에, 현대제철과 한국수력원자력의 21라운드 경기는 다음 달 9일에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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