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여자축구 선수, 같은 팀 주전 경쟁자 청부폭력 혐의로 체포

프랑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경찰은 PSG 여자팀 미드필더 아미나타 디알로를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26살인 디알로는 같은 중앙 미드필더로 PSG와 프랑스 대표팀에서 주전 경쟁을 해온 케이라 함라위에게 청부 폭력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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