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3호 도움…토트넘, 극장골로 왓포드에 1대 0 승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의 손흥민이 3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무패 행진에 앞장섰습니다. 손흥민은 영국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21-2022 EPL 21라운드 왓포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 0대 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프리킥으로 다빈손 산체스의 헤딩 결승골을 도왔습니다. 기사 더보기

리버풀 클롭 감독, 코로나19 감염 의심으로 첼시전 불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감독이 코로나19 의심 반응을 보여 벤치에 앉을 수 없게 됐습니다. 리버풀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클롭 감독이 코로나19 양성 의심 반응을 보여 첼시와 EPL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일본, 스키점프 월드컵 남녀부 석권…다카나시는 61승 달성

일본이 국제스키연맹 FIS 스키점프 월드컵 남녀부 경기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2월 베이징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다카나시 사라는 어제 슬로베니아 류브노에서 열린 2021-2022 FIS 스키점프 월드컵 여자부 노멀힐 결선에서 1, 2차 시기 합계 266.8점을 얻어 우승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팀, 월드컵 6차서 9위

남자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 팀이 시즌 6번째 월드컵 대회에서 9위를 했습니다. 원윤종과 김진수는 어제 라트비아 시굴다에서 열린 2021-2022 BMW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IBSF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봅슬레이 2인승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39초77의 기록으로 9위에 자리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쇼트트랙 선수 출신 알바레스, LA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

역대 6번째 동·하계 올림픽 메달 획득의 주인공인 미국 야구 국가대표 에디 알바레스가 LA 다저스와 계약했습니다. 알바레스는 오늘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꿈을 이루게 해준 원소속 팀 마이애미 말린스에 감사드린다”며 “새해엔 다저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라두카누, 멜버른 서머셋 불참…코로나19 격리는 해제

지난해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우승자인 영국의 에마 라두카누가 코로나19 때문에 새 시즌을 늦게 시작합니다. 영국 BBC는 어제 라두카누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멜버른 서머 셋 대회에 불참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