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소크라테스 홈런 · 김도영 안타…kt 라모스는 2루타 2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 선수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한국 무대 두 번째 평가전에서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습니다.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리는 KIA 신인 김도영은 입단 후 첫 1군 팀과 평가전에서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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