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좁아진 스트라이크존’ 내년부터 ‘규칙대로 넓힌다’

KBO가 내년부터 심판 평가 기준을 개선해 스트라이크존 확대를 도모합니다. KBO는 오늘 심판의 스트라이크존 판정 평가 기준을 현행 일관성 중심에서 2022시즌부터 타자 신장에 따른 개인별 스트라이크존을 철저히 적용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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