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득점’ 역시 야스민…현대건설, 10년 만에 7연승

여자 프로배구에서 선두 현대건설의 질주가 무섭습니다. 거포 야스민을 앞세워 GS칼텍스를 꺾고 7연승을 달렸습니다. 1라운드에서 전승을 거둔 현대건설은 2라운드 첫 경기에서 3위 GS칼텍스를 맞아 1세트 초반 고전했는데요, 위기의 순간에 1라운드 MVP인 192cm의 에이스 야스민이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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