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외인 터크먼 입국 “개인 훈련 프로그램 준비…설렌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타자 마이크 터크먼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습니다. 터크먼은 어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한국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설렌다”며 “팬들이 볼만한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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