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뉴와 같은 조 훈련’ 차준환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할 것”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 선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인전 경기를 하루 앞두고 일본의 '슈퍼스타' 하뉴 유즈루와 같은 조에서 훈련하며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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