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구원 투수 박준표 팔꿈치 수술

프로야구 KIA의 우완 사이드암 투수 박준표가 오른쪽 팔꿈치에 메스를 댔습니다. KIA 구단에 따르면, 박준표는 어제 오후 서울의 한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과 웃자란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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