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외야수 김준완 · 내야수 강민국 영입

키움은 NC 출신 외야수 김준완과 KT 출신 내야수 강민국을 영입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두 선수는 올 시즌 후 소속팀에서 방출됐습니다. 김준완은 2013년부터 8시즌 동안 NC에서 뛰며 통산 타율 0.247, 안타 129개, 타점 29개, 득점 103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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