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오리온, 이승현 부상…다음 주까지 출전 어려울 듯

프로농구 오리온이 팀 전력의 핵심인 이승현의 부상으로 6강 경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리온은 “이승현이 지난 2일 서울 삼성과 경기를 마친 뒤 병원 진단을 받은 결과 왼쪽 종아리 근육 부분 파열이 확인됐다”며 “다음 주 정도까지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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