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성 속 ‘평화의 축제’ 베이징 패럴림픽 잠시 뒤 개막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이 잠시 뒤 막을 올립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참가 자격을 박탈당한 가운데, 우리나라를 비롯한 46개 나라 선수들이 13일까지 평화와 감동의 축제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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