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영웅’ 신의현, 베이징 첫 경기서는 12위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영웅' 신의현이 2022 베이징동계패럴림픽 첫 경기에서는 12위에 올랐습니다. 신의현은 중국 장자커우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좌식 6㎞에서 20분46초09를 기록해 전체 출전 선수 20명 중 12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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