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배려’ 베츠, 상대 선수와 팬까지 챙겼다

선행을 많이 하기로 유명한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무키 베츠가 또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상대 팀 신인 선수의 생애 첫 홈런공을 찾아줬고, 도와준 팬에게는 사인 배트를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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