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번리전, 킥오프 50여 분 앞두고 폭설에 연기

손흥민이 선발 출격을 앞두고 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번리의 맞대결이 폭설로 연기됐습니다. 토트넘과 번리 구단은 오늘 킥오프 예정이던 2021-2022시즌 EPL 13라운드 경기를 기상 문제로 연기한다고 킥오프 약 50분을 앞두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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