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직격’ 토트넘-레스터 맞대결 강행…손흥민 출전 불투명

영국 BBC 등은 오늘 두 팀이 EPL 사무국에 경기 연기를 요청했지만, 경기가 예정대로 열린다고 보도했습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내일 새벽 4시 반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레스터 시티와 EPL 1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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