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극장골…벤투호, 시리아에 ‘진땀승’

축구 대표팀 벤투호가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시리아에 2 대 1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후반 막판 캡틴 손흥민 선수가 극장골을 터트려 대표팀을 구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