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훈련’ 모습 드러낸 하뉴…빅매치 앞두고 뜨거운 열기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인 일본의 피겨스타 하뉴는 경기 전날인 오늘 첫 훈련을 가졌습니다. 강력한 도전자, 미국의 네이선 첸과 빅매치를 앞두고 각국 취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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