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2호 도움’ 첼시, UWCL 첫 판서 볼프스와 극적 무승부

잉글랜드 여자축구 첼시가 유럽여자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지소연이 2호 도움을 기록한 가운데 볼프스부르크와 무승부를 이뤘습니다. 첼시는 영국 런던의 킹스메도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조별리그 A조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47분 터진 페르닐레 하르데르의 동점골 덕에 볼프스부르크와 3대 3으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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