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2골’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컵 첫 경기 베트남 3 대 0 완파

한국 여자 축구가 첫 '아시아 정상' 도전의 스타트를 순조롭게 끊었습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1일 인도 푸네의 시리 시브 차트라파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결승 골을 포함해 2골을 넣은 '에이스' 지소연 등의 활약에 힘입어 베트남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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