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임종훈, 한국 선수 첫 세계탁구 남자복식 결승 진출

장우진-임종훈 조가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탁구선수권 남자복식 결승에 올랐습니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2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6일째 남자복식 준결승전에서 도가미 순스케-우다 유키야 조를 3-1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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