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시즌 최다 ‘3점슛 18개’…SK 꺾고 2연승

프로농구 인삼공사가 화끈한 3점포를 앞세워 SK를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인삼공사는 거침없이 3점포를 터뜨렸습니다. 전성현이 3점슛 5개, 문성곤이 4개를 쏘아 올리는 등 7명의 선수가 47%의 높은 적중률로 3점슛 18개를 합작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