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베이징 선수단장, 쇼트트랙 판정 관련 긴급 회견

대한체육회는 “내일 오전 10시 선수단장 긴급 기자회견을 메인 미디어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황대헌과 이준서는 조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오르는 듯했지만 모두 레인 변경 반칙을 지적받아 실격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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