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 정승기, 첫 공식 훈련…’메달까지 시속 5㎞ 남았다’

대회 개막 전부터 스켈레톤 대표팀은 주어진 일정에 맞춰 몇 차례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공식 훈련부터는 트랙 상태 등 환경이 실전과 똑같게 맞춰진 상태에서 주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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