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챔피언은 여전했다…’올림픽 신’ 금메달 딴 뷔스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7일 베이징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네덜란드의 이레인 뷔스트 선수가 여전한 디펜딩 챔피언의 면모를 보이며 사상 최초로 올림픽 5개 대회 연속 금메달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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