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겹친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부상으로 귀국

잡음 속에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 월드컵 1차 대회에 나선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연달아 악재를 맞았습니다. 여자 쇼트트랙 간판인 최민정이 경기 중 다치면서 다음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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