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쿤’…심장 질환으로 은퇴 선언한 아궤로, 눈물의 기자회견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골잡이 세르히오 아궤로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지난 10월 부정맥이 확인돼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힘들다는 진단을 받아 축구화를 벗기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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