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윤성빈 12일 출국…유럽에서 ‘베이징 금빛 담금질’

‘아이언맨’ 윤성빈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합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리스트 원윤종 팀을 비롯한 썰매 대표 선수 20여 명과 코치진은 2021-2022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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