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 실수’ 딛고 동메달…기립박수에 눈물

한국 여자 피겨의 간판 유영 선수가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에서의 실수를 프리 스케이팅에서 만회했습니다. 쇼트에서 트리플 악셀을 뛰다 엉덩방아를 찧어 5위에 그친 유영은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좀 더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