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큰 부상은 피해…재활 후 월드컵 준비

국제빙상경기연맹, 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를 치르다 부상으로 급히 귀국한 최민정이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민정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최민정이 귀국해 국내 병원에서 오른쪽 무릎 관절 타박상과 슬개골 및 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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