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에이스’ 이유빈 또 금메달…랭킹 1위 질주

한국 쇼트트랙의 20살 기대주 이유빈 선수가 월드컵 1,500m에서 2번째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 종목 랭킹 1위를 달리며 베이징 올림픽 전망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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