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 금메달 잃게 한 카터, 또 도핑 의혹…15일 징계위원회

금지약물 복용 혐의가 뒤늦게 밝혀져 ‘번개’ 우사인 볼트의 대기록을 무산시킨 스프린터 네스타 카터가 또 도핑 규정 위반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6일 “자메이카 도핑방지위원회가 카터의 도핑방지 위반 혐의를 제기했다”며 “오는 15일 징계위원회가 열린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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