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축구대표팀 감독 “손흥민 앞세워 시리아 격파”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내일 시리아와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홈 경기를 앞두고 주장 손흥민을 선발로 내세워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벤투 감독은 경기 전 공식기자회견에서 손흥민 기용 관련 질문에 “손흥민은 선발로 뛸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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