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감동의 주역들…포상금 받고 ‘활짝’

베이징 올림픽에서 감동을 선사했던 빙상 대표 선수들이 연맹으로부터 두둑한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쇼트트랙 최민정과 피겨 차준환, 빙속 차민규 등 베이징 올림픽을 빛낸 태극전사들이 빙상연맹의 포상금 전수식에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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