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쏟았지만…아쉬운 준우승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가 동남아시아 축구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었지만, 1차전의 4골 차 패배를 극복하지 못하고 준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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