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야마, PGA 조조챔피언십 우승…김시우 · 이경훈 공동 18위

일본의 남자골프 스타 마쓰야마 히데키가 자국에서 열린 PGA 투어 대회 조조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쓰야마는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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