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같은 팀킴…며느리와 맞대결 승리할 것”

여자 컬링 팀 킴은 베이징 올림픽 첫 경기에서 강호 캐나다와 만나는데 캐나다에는 팀 킴을 이끄는 피터 갤런트 코치의 며느리가 소속돼 있습니다. 피터 코치의 심경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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