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어 등 선수 4명 코로나19 감염…바이에른 뮌헨 훈련 재개 차질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강호 바이에른 뮌헨이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를 비롯한 선수 4명의 코로나19 확진으로 훈련 재개에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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