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고도 압도적 1위…첫 올림픽 금메달

러시아의 16살 피겨 천재 발리예바 선수가 올림픽 데뷔전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단체전 프리 스케이팅에서 넘어지고도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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