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FA와 간극’…’큰 손’ LG · SSG · KIA의 고민

세 팀은 각각 김현수, 김광현, 양현종이라는 KBO리그 특급 스타와 장기 계약 협상 중인데, 세 선수의 덩치가 큰 만큼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김현수는 2017년 12월, 4년간 115억 원에 LG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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