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홀란, 분데스리가 50번째 경기서 50호 골…역대 최연소

부상을 털고 돌아온 독일 프로축구 도르트문트의 골잡이 엘링 홀란이 분데스리가 역대 최연소 50골 기록을 세웠습니다. 홀란은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2021-2022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도르트문트가 2-1로 앞선 후반 35분 쐐기골을 터트려 팀의 3-1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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