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정 전 태평양 돌핀스 감독, 암 투병 끝에 76세로 별세

오늘 프로야구 OB 모임인 일구회에 따르면 강 전 감독은 지난 12일 암 투병 중 별세해 15일 발인을 마쳤습니다. 일구회 구경백 사무총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고인의 별세를 알리지 못하고 일구회 회원들에게만 전했다”며 “야구계의 큰 별이 졌다”고 고인을 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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