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눈물’ 닦은 신유빈…국제 대회 첫 우승

한국 여자탁구의 17살 에이스 신유빈 선수가 도쿄올림픽의 아픔을 씻어내고 국제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시아선수권 여자복식에서 전지희 선수와 함께 정상에 올랐습니다. 기사 더보기

스페인, 네이션스리그 결승행…이탈리아 37경기 무패 ‘끝’

스페인이 이탈리아의 A매치 37경기 무패 행진에 제동을 걸고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스페인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타디오 산 시로에서 열린 20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 준결승에서 이탈리아를 2대 1로 꺾었습니다. 기사 더보기

‘지소연 2호 도움’ 첼시, UWCL 첫 판서 볼프스와 극적 무승부

잉글랜드 여자축구 첼시가 유럽여자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지소연이 2호 도움을 기록한 가운데 볼프스부르크와 무승부를 이뤘습니다. 첼시는 영국 런던의 킹스메도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조별리그 A조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47분 터진 페르닐레 하르데르의 동점골 덕에 볼프스부르크와 3대 3으로 비겼습니다. 기사 더보기

불 붙은 손흥민, 물 오른 황희찬…EPL 무대를 ‘찢었다’ [축덕쑥덕]

[골룸] 축덕쑥덕 143 : 불 붙은 손흥민, 물 오른 황희찬…EPL 무대를 ‘찢었다’ ‘대한민국’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졌던 지난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손흥민은 오랜만에 ‘도우미’로 변신해 토트넘을 살렸고, 황희찬은 눈부신 골 결정력으로 울버햄튼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기사 더보기

‘가을 야구’ 실패한 MLB 샌디에이고, 팅글러 감독 해임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거론됐지만, 가을 야구에 탈락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그 책임을 물어 제이스 팅글러 감독을 해임했습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계약 기간 1년을 남긴 팅글러 감독을 경질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