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벤투호 합류 힘들 듯…토트넘 감독 “복귀는 아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손흥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2연전을 앞둔 벤투호에 합류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24일 오전 1시 30분 열릴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2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세계 1위 넬리, 선두 도약…박인비, 4타 차 7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투어 새해 개막전부터 우승 경쟁에 나섰습니다. 코다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 기사 더보기

‘지소연 2골’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컵 첫 경기 베트남 3 대 0 완파

한국 여자 축구가 첫 '아시아 정상' 도전의 스타트를 순조롭게 끊었습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1일 인도 푸네의 시리 시브 차트라파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결승 골을 포함해 2골을 넣은 '에이스' 지소연 등의 활약에 힘입어 베트남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기사 더보기

홀쭉해진 ‘먹튀’ 아자르..레알 마드리드 구했다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악의 먹튀로 비난받던 축구스타 에당 아자르가 모처럼 이름값을 했습니다. 이번 시즌, 첫 골로 팀을 구했습니다. 첼시의 슈퍼스타였던 아자르는 3년 전 구단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는데요. 기사 더보기